신한금융투자, 금 투자하는 레버리지·인버스 ETN 상장
2018.06.14 오후 1:32
금에 투자하는 새로운 방법
[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는 금에 투자하는 레버리지 및 인버스 레버리지 상장지수증권(ETN)을 14일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한 '신한 레버리지 금 선물 ETN', '신한 인버스 2X 금 선물 ETN'은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되는 금 선물 가격의 일간 수익률의 2배, -2배를 각각 추종하는 상품으로 'DJCI 2X Leverage Gold TR' 지수와 'DJCI 2X Inverse Gold TR'을 기초지수로 한다.

신한금융투자는 가장 많은 농산물 및 원자재 ETN 상품을 시장에 공급 중이며 금 선물, WTI원유, 다우존스, 미국달러, 은 선물, 천연가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및 인버스 레버리지 상품으로 투자자들이 기초자산의 상승과 하락 모두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 레버리지 금 선물 ETN'과 '신한 인버스 2X 금 선물 ETN'은 환 노출형 상품으로 달러 환율 및 금 선물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일간 수익률의 2배 및 -2배를 복제하는 상품으로 보유기간 누적수익률이 기초자산의 수익률의 2배 혹은 -2배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장효원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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