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근황? 섹시 망사 스타킹, 컴백 소식에 "실력만큼 인성도 중요"
2018.06.14 오후 12:11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가수 서인영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 서인영은 금발 머리를 내려뜨린 채 탱크톱과 망사스타킹을 입고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서인영의 잘록한 허리와 빛나는 미모가 이목을 끈다.

[출처=서인영 sns 캡처]


한편,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가수 서인영이 6월 말 컴백 소식을 전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음악적 역량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서인영과 전속 계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이번 새 앨범뿐 아니라 서인영의 가수 생활 제2막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국 컴백하네"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듯" "실력만큼 인성도 중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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