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일상 모습도 화보? 꽃 들고 '훈남 인증' 이태리로 활동 시작!
2018.06.14 오전 11:20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아역 배우 출신 이민호의 일상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병원선’에서 하지원 동생인 우재역을 맡은 아역배우 출신, 이민호가 sns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 이민호는 극 중 다친 팔을 위해 한쪽은 깁스를, 또 한 쪽은 꽃을 들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이민호의 작은 얼굴과 오똑한 콧대, 날렵한 턱선이 이목을 끈다.

[출처=SNS 캡처]


한편, 이민호(25)가 이태리로 활동명을 바꾸고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진행했다.

오늘 14일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태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타고난 감각과 강한 내실의 탄탄한 연기력,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귀감이 되는 이태리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보여줄 모습이 더 많은, 무한대의 가능성을 지닌 배우여서 기대가 크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태리의 전성기는 지금부터다. 그의 연기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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