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소리바다와 전속계약…6월 말 컴백
2018.06.14 오전 10:47
"서인영 가수 생활 2막, 물심양면 지원"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소리바다와 전속계약을 맺고 6월 말 컴백한다.

14일 소속사 소리바다에 따르면 서인영은 전속 계약 체결 후 6월 말 컴백을 확정했다.

소리바다는 "음악적 역량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서인영과 전속 계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이번 새 앨범뿐 아니라 서인영의 가수 생활 제2막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 솔로 가수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엔터테이너로서도 재능을 드러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서인영은 현재 새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앨범 발매와 동시에 본격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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