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알고 보니 여동생 바보? 저작권료만 몇천만 원 단위 `어마어마`
2018.06.14 오전 10:44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지난 12일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빅스의 라비가 `동생바보` 면모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투머치가 일류다` 특집으로 가수 이상민, 김일중 아나운서,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우, 빅스(VIXX)의 라비가 등장했다.

라비는 여동생이 빅스 멤버와 잘 된다면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 "멤버들은 좋지만, 엮이고 싶지 않다"며 "세상은 넓고 더 괜찮은 남자는 많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출처=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또한, MC 김숙은 "빅스 멤버 중에 굳이 골라야 한다면 누구를 고를거냐, 혹은 뺄 수도 있다"고 말하자 라비는 "켄 형을 빼겠다"고 답한 뒤, "켄이 나보다 한 살 형이다. 순수하고 아기 같아서 그렇다"고 나름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라비는 `비디오스타`에서 저작권료에 대해 "들쑥날쑥하지만, 많이 들어올 땐 몇천만 원 단위로 들어온다"고 밝혔다.

또한,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이 110곡 정도 된다. 솔로곡, 그룹곡, 유닛곡 합해서 그 정도 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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