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월드컵株, 개막일에도 '시들'
2018.06.14 오전 10:01
육계, 미디어 관련주들 약세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인 14일에도 치킨, 방송 등 월드컵 테마주들이 시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58분 현재 닭고기 업체 마니커는 전 거래일보다 8.11%, 팜스토리는 1.86%, 체리부로는 1.38%, 하림은 1.18% 떨어지고 있다.


미디어주인 YTN은 2.47%, CJ E&M은 2.44%, iMBC는 1.54%, 스포츠서울은 1.32%, SBS미디어홀딩스는 1.20% 약세다.

이날 오후 11시10분(한국시간) 개막식과 개막전을 시작으로 러시아 월드컵이 시작된다.

하지만 올해에는 북미정상회담, 지방선거 등의 대형 이벤트가 줄줄이 이어진 바람에 예년보다 관심도는 떨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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