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시장 후보 출구조사, 박원순 55.9% 압승 예상
2018.06.13 오후 6:35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린 13일 오전 서울 안국동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선거상황실에서 캠프 관계자들이 출구조사를 지켜보며 기뻐하고 있다.

제7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MBC, KBS, SBS 등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 서울시장에는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5.9%의 득표율로 1위를 할 것으로 예측됐다.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는 21.2%,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는 18.8%를 기록했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