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도 한 표 행사…손현주·지석진·빅톤, 사전투표 했다
2018.06.08 오전 11:48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연예계 스타들도 6·13 지방동시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 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배우 손현주와 개그맨 지석진은 8일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손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전투표 첫날. 사전투표하고 '광대들' 촬영장으로 돌아갑니다. 오랜만이지요?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적은 뒤 사전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지석진도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내일까지 사전투표 기간입니다. 선거일에 바쁘신 분들은 꼭 사전 투표 기간에 소중한 한표 행사하세요. 귀중한 한표가 대한민국을 더욱 더 건강하게 만들어요. 대한민국 화이팅"이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가요계 아이돌도 바쁜 활동 중 투표소로 향했다.




그룹 빅톤(허찬, 한승우, 강승식, 도한세, 임세준, 정수빈)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주민센터를 찾아 투표했다. 현재 신곡 '오월애'로 한참 바쁘게 활동 중인 빅톤은 이날 '뮤직뱅크' 방송 출연에 앞서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개념돌'의 행보를 보였다. 걸그룹 드림캐쳐도 이날 여의동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그룹 위키미키와 그룹 아스트로 멤버들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2동 사전 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하며, 모모랜드는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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