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11·12일 싱가포르 현지서 북미정상회담 특별 생방송 진행
2018.06.06 오후 8:37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JTBC가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에 야외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현지 특별 생방송을 진행한다.

6일 JTBC '뉴스룸'은 JTBC가 정상회담장인 싱가포르 센토사섬의 카펠라호텔에서 6.2km 떨어진 곳에 특설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회담 전날인 11일부터 당일인 12일까지 이틀간 JTBC 뉴스룸과 뉴스특보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출처=JTBC '뉴스룸' 방송 화면 캡처]


JTBC는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도착하는 순간부터, 회담 직전의 분주한 움직임 그리고 회담 상황과 결과를 모두 현장에서 전할 예정이다.

JTBC 취재진 10여명은 메인프레스센터가 차려질 F1 경기장과 센토사섬의 카펠라호텔 회담장, 두 정상의 숙소 앞 등에 배치된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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