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해외 출장차 호암상 시상식 불참
2018.06.01 오후 3:33
지난달 31일 출국…삼성 측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미팅"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귀국 20여일만에 다시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1일 삼성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들과의 미팅 및 해외 시장 점검을 위해 31일 출국했다. 이에 이 부회장은 이날 열린 호암상 시상식에 불참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 2월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후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등을 활발하게 오가며 글로벌 경영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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