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프로듀스48' 온라인 공식 투표 채널 선정
2018.06.01 오전 9:15
1일 오후 3시부터 공식 굿즈 오픈마켓 단독 판매
[아이뉴스24 윤지혜 기자] G마켓이 Mnet '프로듀스48'의 공식 온라인 투표 채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연습생들이 착용하는 의류·패션소품 등 관련 굿즈를 오픈마켓 단독으로 판매한다.

해당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의 프로필도 확인 할 수 있다. 공식 온라인 투표는 오는 6월 15일 오후 11시 첫 방송부터 시작되며 G마켓 모바일 앱과 Mnet 프로듀스48 공식 홈페이지에서 중복 투표가 가능하다. 단, G마켓에서는 투표 연령이 만 14세 이상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로그인을 통해 반드시 본인 인증을 거쳐야 한다.




유두호 G마켓 Brand Experience팀장은 "외국에 거주하는 팬분들을 위해 8일부터 G마켓 글로벌샵에서도 관련 굿즈 판매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G마켓이 쇼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미요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듀스48은 Mnet의 대표적인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과 아키모토 야스시의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의 산물인 'AKB48'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오는 1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