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차해원 감독, 1세트를 쉽게 내줄 수 없어
2018.05.24 오후 8:34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4일 오후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2018 FIVB 여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가 열렸다. 1세트 대한민국 차해원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차해원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은 지난주 세계 최강 중국을 격파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역대 전적에서 ‘절대 열세(8승 46패)’였던 유럽 최강 러시아(5위)를 완파하며 4연승을 달렸다.





/수원=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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