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최다빈, 은반위에 핀 동백꽃
2018.05.22 오후 8:41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22일 오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 2018' 아이스쇼가 열렸다. 피겨 최다빈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아이스쇼는 4년 만에 복귀하는 김연아를 비롯, 스테판 랑비엘(스위스), 패트릭 챈(캐나다), 제프리 버틀(캐나다) 등 레전드와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캐나다), 케이틀린 오스먼드(캐나다),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기욤 시즈롱(프랑스), 메건 두하멜-에릭 레드포드(캐나다) 등 평창올림픽 메달리스트들, 이준형, 박소연, 유영, 임은수, 김예림 등 국내 차세대 피겨스타들도 출연했다.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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