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구본무 회장 발인…100여명 유족 및 LG의 배웅
2018.05.22 오전 10:25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LG그룹을 23년간 이끌어온 구본무 회장의 발인식이 22일 오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작년과 올해 두 차례에 걸쳐 뇌수술을 받았던 고인은 병세가 악화해 지난 20일 오전 9시 52분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유족은 비공개 가족장을 치렀다.











/사진공동취재단 phot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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