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립]물위로 나는 택시로 교통혁명
2018.05.17 오후 2:37
수상택시 공유 서비스로 교통정체 해소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프랑스판 우버택시를 꿈꾸는 스타트업 씨버블이 물위로 나는 택시 호출 서비스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시도하고 있다.

씨버블은 최근 비바 기술 컨퍼런스 행사에서 강물위를 나는 수상택시 보트 시제품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15년 처음으로 도심여행을 할 수 있는 수상택시를 선보였다. 이 수상택시는 자율주행 기술을 채용하고 차량형태로 만들어졌다.



이 수상택시는 물 위로 올라와 질주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운항할 수 있다. 씨버블은 이 수상택시를 올해까지 미국과 유럽, 중동, 아시아의 10개 도시에 보급하고 2024년까지 50개 도시로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씨버블은 도심에 강에 있거나 바닷가에 위치한 대도시를 중심으로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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