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톱3 박수민, 올해 걸그룹으로 데뷔
2018.05.17 오후 1:47
iMe KOREA 첫 걸그룹에 합류, 데뷔 준비 박차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JTBC '믹스나인' 소녀팀 최종 톱3에 올랐던 연습생 박수민이 올해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소속사 iMe KOREA는 17일 "'믹스나인' 최종 톱3에 이름을 올리며 정식 데뷔 전부터 큰 두각을 드러낸 박수민이 당사에서 올해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박수민은 지난 1월 종영한 '믹스나인'에서 깜찍한 비주얼과 스타성을 뽐내며 얼굴을 알렸다. 첫 시청자 투표에서 58등이라는 중위권 순위로 시작했지만 이후 매 경연마다 귀여움과 섹시함 등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상승세를 탔고 최종 톱3에 오르는 반전 드라마를 썼다.


'믹스나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박수민은 새로운 걸그룹에서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iMe KOREA는 "첫 번째 걸그룹이 될 iMe 걸스(가칭)에는 박수민 외에도 뛰어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멤버들이 데뷔를 기다리는 중이다. 이들의 프로필은 iMe KOREA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iMe KOREA의 첫 번째 걸그룹은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관련기사

'믹스나인' 톱3 박수민, 올해 걸그룹으로 데뷔
댓글보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