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 딸 그레이스', 19일 LG-한화전 시구
2018.05.17 오후 12:02
18일엔 LG 응원가 공모전 대상수상자 시구
[조이뉴스24 김동현 기자] LG 트윈스가 오는 19일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헨리 소사(33)의 딸, 그레이스 양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LG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에이스 투수로 활약 중인 헨리 소사 선수의 딸인 그레이스 소사 양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사는 올 시즌 9경기에 나서 3승2패 평균자책점 1.71로 맹활약하며 LG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18일에는 LG트윈스 응원가 공모전' 대상 수상자인 김보현씨가 시구자로 나선다. 시구에 앞서 그라운드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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