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지성-배성재,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콤비
2018.05.16 오후 2:41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해설위원이 된 전 축구선수 박지성, 배성재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러시아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지성은 2014년 은퇴 이후에는 축구 행정가의 길을 걸으며 한국 축구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유소년 축구대회 JS컵 개최와 AFC U-19 챔피언십 본선을 준비하는 대표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에 취임했다.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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