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둘째 임신 4개월차 "첫째와 또 다른 감격"
2018.05.16 오후 2:20
이날 오전 '노래가 좋아' 오프닝서 임신 소식 발표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가수 장윤정이 둘째를 임신했다.

16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정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장윤정은 이날 오전 MC로 참여하고 있는 KBS 예능프로그램 '노래가 좋아' 오프닝 중 해당 사실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윤정은 녹화 당시 "첫째 임신 때와는 또 다른 감격입니다"라며 소감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고.



소속사는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첫째 아들 도연우 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됐다"라며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를 비롯한 가족들은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는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활동 계획을 전하며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윤정이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장윤정은 2014년, 결혼 1년 만에 첫째 아들 도연우를 출산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