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내 출시…서비스 개시
2018.05.16 오전 11:00
PC방 인기 1위 게임 IP 활용…사전예약자 400만명 돌파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모바일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국내 출시됐다.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정식 서비스를 오전 6시 50분 시작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국내 PC방 인기순위 1위를 기록 중인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지난 4월 25일부터 사전예약을 실시했으며 정식 서비스 직전까지 4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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