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낙연 총리, 백재현 예결위원장과 논의
2018.05.15 오후 3:40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15일 오후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출석해 백재현 국회 예산결산위원장과 얘기하고 있다.

이 총리는 "이번 추경안은 위기에 처한 청년 일자리, 중소기업, 구조조정 지역을 지원하는 응급 추경이면서, 동시에 에코세대의 대량 실업을 미연에 막기 위한 예방 추경"이라며 3조 9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 처리를 위한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 총리는 이번 연설은 헌정 사상 처음으로 대독이 아닌 총리의 이름을 내건 시정연설이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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