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펫 HD포토]우주 라이크 영지?! 허영지의 반려견 '우주'
2018.05.10 오전 10:01
동물 사랑은 생명 사랑입니다. 우리 옆에 있는 반려동물은 생명 사랑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인구 1천만 명 시대,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를 가꾸어 가는데 최고의 덕목 역시 사랑입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사랑앓이'를 해보려 합니다.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와 반려동물 전문매체 노트펫이 공동으로 기획, 취재한 '스타♡펫'을 연재합니다.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과 '동고동락'하는 스타들의 알콩달콩한 삶을 통해 독자 여러분에게 '행복과 사랑 바이러스'를 전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합니다.




어여쁜 허영지와 '힙한 스타일' 우주의 등장에 시선이 저절로 모아진다. 우주는 베들링턴테리어(Bedlington Terrier) 종으로, 허영지는 "이름은 허우주. 2016년 7월17일생"이라며 정확한 생일을 읊었다. 우주는 허영지가 독립 하면서 식구로 맞은 강아지로, 집으로 데리고 온 그날부터 둘도 없는 '절친'이 됐다.


'똥꼬발랄'한 매력으로 온종일 뛰어다니는 우주와 그를 쫓는 허영지. 우주의 장난에 눈을 흘기며 삐치다가 금세 웃는다. 촬영 중 허영지와 우주가 노는 모습이 주인과 반려견이 아니라 진짜 친구 같은 모습이다. "우주는 너무 예쁘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원빈 정도가 아닐까 싶다"며 '절친' 우주를 향한 팔불출 사랑을 보여주는 허영지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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