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백악관, 남북정상회담 "진전 이루기를 희망"
2018.04.27 오전 10:31
"미북정상회담 준비에도 논의 지속하기를 고대한다"
[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백악관은 27일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한반도 전체를 위한 평화와 번영으로 가는 진전을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만난 직후 성명을 통해 "문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역사적 회담을 맞아 성공을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악관은 또 "미국은 한국의 긴밀한 공조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몇 주 후 다가올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회담 준비에서도 굳건한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상도기자 kimsang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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