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엄마 된다 "현재 임신 8주차"
2018.04.23 오후 2:38
결혼 2년 만에 임신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오승현이 결혼 2년 만에 엄마가 된다.

23일 오승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오승현이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것"이라고 임신 사실을 전했다.

오승현은 지난 2016년 3월 1살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2013년부터 인연을 이어오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약 2년여 만에 임신 사실을 알려 주변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오승현은 2000년 SBS 드라마 '루키'로 데뷔해 영화 '킬러들의 수다' ', '아는 여자', '내 남자의 로맨스'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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