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5월 20일까지 스마일 캠페인…'워너원 효과' 기대"
2018.04.19 오전 9:32
스마일 결제·배송·멤버십 서비스 혜택 집중…워너원 단독딜 선봬
[아이뉴스24 윤지혜 기자] G마켓은 5월 20일까지 ▲멤버십 서비스 '스마일클럽' ▲간편 결제 서비스 '스마일페이' ▲익일 배송 서비스 '스마일 배송' 등에 혜택을 집중하는 '스마일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일'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워 다른 이커머스와 차별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우수 고객에게는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G마켓 전속모델로 발탁된 인기 아이돌 '워너원'과 함께 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팬층을 겨냥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한다.

우선 스마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해당 콘서트는 워너원을 포함해 에일리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다. 4월 19일 오후 2시부터 5월 15일 11시 59분까지 스마일클럽 전용딜 상품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행사 신청을 할 수 있다.





30일 동안 스마일클럽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는 무료체험 회원 역시 응모 기간 내 클럽 전용딜 상품을 구입하면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3천800명을 대상으로 1인 1매 콘서트 티켓을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푸르메재단의 장애청년 자립기반 마련 '한걸음더' 프로젝트에 기부될 예정다. 콘서트는 오는 8월 21일 KBS 아레나홀에서 열린다. 이외에도 스마일클럽 회원 전용 15% 할인쿠폰 2종을 증정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스마일배송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워너원 한정판 브로마이드와 택배박스를 제공한다. 내달 3일까지 스마일배송 전용 상품을 구입한 고객 중 워너원 브로마이드를 랜덤 증정하고 5월 4일부터는 워너원 멤버의 이미지가 들어간 한정판 택배박스에 물건이 담겨 배송될 예정이다.

간편결제 서비스인 스마일페이는 카드사 즉시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5월 3일까지 7대 카드사(신한/KB국민/현대/삼성/롯데/NH농협/BC)를 활용해 물건을 구입할 시 5% 즉시 할인이 가능하다. 던킨도너츠의 새로운 커피 '첼시 바이브'도 반값(1천500원)에 선보인다.

김소정 이베이코리아 통합마케팅본부장은 "이베이코리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스마일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워너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스마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