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2루타' 송광민, 1회부터 불방망이!
2018.04.17 오후 7:15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1회초 2사 한화 송광민이 안타를 친 뒤 2루를 밟고 있다.

두산과 한화는 선발투수로 유희관, 윤규진을 각각 내세웠다. 두산 좌완 유희관은 3경기 1승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했다. 한화 우완 윤규진은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8.22를 기록했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