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유혹자', 우도환X조이 재결합…자체최저 1.6%
2018.04.17 오전 8:15
눈물의 재결합에도 죄책감…아슬아슬 전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위대한 유혹자'가 또다시 최저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21회와 22회는 각각 1.7%와 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2.0%, 1.9%보다 각각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 지난 9일 방송분의 기존 자체최저시청률 1.8%와 1.6%보다 0.1% 포인트 하락했다. '위대한 유혹자'는 다시 한 번 자체최저시청률을 기록하며 나락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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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시현(우도환 분)과 태희(박수영 분)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사랑 속에 재결합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현은 우정 대신 사랑을 택했다. 시현과 태희는 벚꽃이 흐드러진 공원에서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가 하면 둘만의 생일 파티를 즐겼다. 태희가 손수 만든 생일 선물까지 받은 시현은 충만한 행복감 속에서 죄책감 역시 커졌다. 시현은 결국 자신의 거짓말을 모두 털어놓기로 결심했다. 이에 시현이 태희에게 '유혹게임'의 전말을 털어놓게 될지, 과연 태희가 이 사실을 알게 됐을 때도 두 사람의 사랑이 지속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KBS 2TV '우리가 만난 기적'은 11.5%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홀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SBS '키스 먼저 할까요'는 7.6%, 8.4%의 시청률에 그쳤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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