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보크 놓친 심판진 엄중경고
2018.04.16 오후 10:04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KBO 는 지난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6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투수 보크 상황을 잘못 인지하고 경기를 진행한 해당 심판진에게 KBO 리그 규정 벌칙내규 제1항에 의거, 엄중경고 조치했다.

KBO는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할 경우 KBO 리그 규정 벌칙내규에 의거해 엄중 제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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