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X데프콘 '아이돌룸', 5월12일 워너원과 첫 선
2018.04.16 오후 10:00
JTBC서 재회한 아이돌 전문 MC, 새 호흡에도 기대 쏠려
[조이뉴스24 권혜림 기자] 정형돈과 데프콘의 새 아이돌 예능 '아이돌룸'이 첫 화의 주인공으로 워너원 완전체를 초대한다.

오는 5월12일 첫방송 되는 JTBC '아이돌룸'은 자타공인 아이돌과 환상적인 호흡을 뽐내는 정형돈, 데프콘 콤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이다. 첫 회 게스트로는 '대세' 워너원이 완전체로 출연한다.

워너원은 월드투어를 앞두고 '아이돌룸'에서 팬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아이돌 전문 MC 정형돈-데프콘 콤비가 과연 ‘아이돌룸’에서 워너원과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아이돌룸'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시청자와의 소통도 강화한다. 방송에 앞서 촬영 시 라이브 송출 등을 통해 생생한 현장 분위기도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아이돌룸'은 5월12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매주 네이버 V LIVE를 통해서도 동시 생중계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