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대여공세 자유한국당의 경고, "우리도 그래서 망했다"
2018.04.16 오후 1:51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228호실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 뒤 배경막에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우리도 그래서 망했다"는 글귀가 적혀 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예정된 교섭단체 원내대표단 회동에 한국당은 참석할 수 없다"며 "정권의 앞잡이 노릇하는 민주당을 제외하고 야 4당 간의 별도 회담을 통해 김기식과 댓글 정국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논의할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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