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월드투어 서울 공연 1분 만에 매진
2018.04.13 오후 5:28
5월 26일과 27일 단독콘서트 개최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몬스타엑스가 서울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멜론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 오픈된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의 첫 번째 도시 서울 공연의 티켓이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작년 9월 열린 첫 번째 월드투어 이후 약 8개월 만에 다시 열리는 월드 투어다. 5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서울 장충체육관을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미주, 남미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8년 월드투어의 첫 시작인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월드투어의 순항을 예고한 몬스타엑스는 지난 월드 투어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워진 퍼포먼스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다양한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몬스타엑스가 지난달 26일 발매한 앨범 '더 커넥트(THE CONNECT)'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 아이튠즈 케이팝 앨범 차트 25개국 1위, 한터차트 1위, 일본 타워레코드 일간 차트 1위 등을 휩쓸며 글로벌 대세돌로서 저력을 증명했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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