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랑고' 소재 예능…'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로 확정
2018.04.13 오후 3:59
넥슨, 18일 추가 정보 공개…올해 상반기 중 첫 방송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MBC와 공동 제작하는 '야생의 땅: 듀랑고' 소재의 예능 프로그램 명칭을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로 확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두니아(Dunia)'는 아프리카 토착 언어인 스와힐리어로 '지구'를 의미한다. 여기에 부제 '처음 만난 세계'를 더해 야생의 땅에 떨어진 현대 지구인이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 나가는 콘셉트의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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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픈한 티저 페이지는 야생의 땅: 듀랑고를 연상시키는 공룡의 눈 이미지를 배경으로 하며 '새로운 세계가 눈을 뜬다'는 슬로건을 함께 내세웠다. 회사 측은 오는 18일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추가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는 국내 게임사 최초로 지상파 방송사와 합작해 선보이는 게임 소재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 박진경 PD와 이재석 PD가 참여하며 2018년 상반기 중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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