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도 온다 "30일 컴백 목표, 막바지 작업 중"
2018.04.13 오후 2:49
7개월 만의 컴백, 5월 日 정식 데뷔도 앞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30일 컴백한다.

13일 여자친구 관계자는 "오는 30일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막바지 작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앨범 5집 '귀를 기울이면' 이후 7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2015년 1월 '유리구슬'로 데뷔한 여자친구는 그간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핑거팁', '귀를 기울이면', '여름비'까지 연속 흥행을 기록하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일본 프로모션으로 차세대 한류 걸그룹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지난 28일 일본에서 기자회견 및 프리미엄 쇼케이스를 시작하고 현지에서 주목 받았으며, 5월 23일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