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피싱스트라이크' 251개국 출시
2018.04.13 오전 9:24
실사형 그래픽 접목한 낚시 게임…VR·AR 접목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은 모바일 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251개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위메이드플러스(대표 이창규)가 개발한 낚시 게임이다. 전 세계를 누비며 열대어부터 고대 어종까지 500여종에 이르는 물고기를 낚는 게임이다. 물고기를 수집하고 앵글러(낚시꾼)의 성장 및 스킬·장비를 강화하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수집한 물고기를 360도 카메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기능이 적용된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물고기간 먹이사슬 관계를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해 관찰하는 재미도 더했다.

오병진 넷마블 본부장은 "피싱스트라이크는 낚시의 리얼함은 물론 앵글러와 물고기간의 액션, 전투 요소까지 갖추고 있어 전 세계 이용자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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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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