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털계정 5천개 돌파한 웅진렌탈…"연내 10만 계정 목표"
2018.04.09 오후 2:54
지난달 15일부터 방문판매 영업 시작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웅진렌탈이 영업 보름만에 렌털 계정 5천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웅진은 지난 6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낸탈호텔에서 영업조직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문판매 출범식을 열고 이 같이 발표했다.

웅진은 3월 한달 간 500명의 방문판매인력을 충원하고 교육과 등록을 진행했다. 지난달 15일부터 방문판매 영업을 시작했으며, 영업 보름 만에 렌털 계정 5천개를 넘어섰다. 이대로라면 4월 중으로 계정 1만개를 넘길 것으로 웅진은 예상했다.





웅진렌탈은 앞으로도 지국과 센터 등의 지속적인 현장조직 확대를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중으로 10만개의 계정을 달성한다는 목표도 공표했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은 "이 자리에 있는 대부분이 3월에 입사를 하신 분인데, 이들 대부분이 웅진에 있었던 분들이라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웅진은 직원 간에 신뢰가 있는 기업으로, 많은 사람이 모이는 기업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기업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승철 웅진렌탈 대표는 "요즘 렌털업계에서는 영업인력 구하기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웅진은 많은 인력이 지원해 오히려 선별하고 있다"며 "신뢰를 바탕으로 정도를 걸어왔기 때문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