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프로야구 수원 경기 미세먼지로 취소…잠실·인천도 같은 결정
2018.04.06 오후 6:46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미세먼지로 취소됐다. 한화 선수들이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KBO는 이날 수원(한화-KT) 경기를 포함해 잠실구장(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삼성 라이온즈-SK 와이번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8 프로야구 3경기를 미세먼지로 취소했다. 잠실에서 가장 먼저 취소 결정이 나왔고 수원에 이어 인천도 같은 이유로 정상적인 경기를 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수원=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