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모바일, 이터널라이트 개발자 영상 공개
2018.04.04 오후 4:21
블리자드 수석 프로듀서 출신…'이터널라이트' 총괄 맡아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가이아모바일코리아(대표 양용국)는 국내 출시를 앞둔 모바일 게임 '이터널 라이트'의 배경음악 제작 영상 및 개발 고문으로 참여한 알렉스 메이베리 인터뷰 영상을 4일 공개했다.

이터널 라이트는 넷이즈가 개발해 중국과 북미 지역에서 '광명대륙', '크루세이더즈 오브 라이트'라는 제목으로 각각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최대 40인까지 구성된 레이드 콘텐츠와 15대15, 25대25로 맞붙는 월드 아레나, 40대40까지 참여 가능한 길드전 등 다채로운 대결(PvP) 콘텐츠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이터널 라이트' 배경음악 제작 비하인드 영상.


◇'이터널 라이트' 프로듀서 인터뷰 영상.


이번에 공개된 이터널 라이트 배경음악 제작 영상에는 작곡가 골디 햅이 게임 내 배경음악의 주요 테마와 분위기, 런던 교향악단과 런던 합창단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된 동기 등을 소개했다. 골디 햅은 '스타워즈: 배틀 프론트', '헤일로 워즈2' 등 다수의 게임음악을 선보인 전문 작곡가.

또한 이터널 라이트의 수석 개발 고문으로 참여한 알렉스 메이베리의 인터뷰 영상도 이날 공개됐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수석 프로듀서를 지낸 그는 '디아블로3'와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자'를 비롯해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리치왕의 분노·대격변'의 개발에도 참여했다.

한편 이터널 라이트는 지난 3월 23일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7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관련기사

가이아모바일, 이터널라이트 개발자 영상 공개
댓글보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