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밴드 버스터즈, 13일 신곡 발매…뮤비 스틸컷 공개
2018.04.04 오전 9:24
멤버 전원 M/V 촬영 현장서 무아지경…신곡 기대감 UP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이모셔널 록밴드 버스터즈(BURSTERS)가 13일 신곡을 발표한다.

버스터즈의 소속사 에버모어뮤직은 지난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18.04.13(Fri).12PM'라는 문구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하며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버스터즈는 보컬 노대건을 비롯해 기타의 안준용과 이계진, 베이스 조환희, 새로 합류한 드러머 조태희가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의 다양한 LED 화면 앞에서 무아지경으로 연주를 하고 있다.

에버모어뮤직은 "이번 신곡은 작년 4월 발매된 정규앨범 수록곡 후보였을 만큼 꽤 오래전부터 공들여 준비했다. 발매일이 확정됨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콘텐츠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버스터즈는 엠넷 '슈퍼스타K' 역사상 처음으로 메탈 코어 록 밴드로서 톱 6에 진출한 팀이다. 지난해 발매한 정규 1집 '리브 인 호프(LIVE IN HOPE)'는 일본 록 전문지 '번(BURRN)'에서 평점 85점을 받으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