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MLB 9이닝스18·MLB 9이닝스 GM' 대규모 업데이트
2018.03.23 오전 11:20
MLB 개막 맞춰 새 시즌 돌입…신규 콘텐츠 더해 재미 보강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개막 시즌에 맞춰 모바일 야구게임 'MLB 9이닝스18'과 'MLB 9이닝스 GM'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라고 23일 발표했다.

MLB 9이닝스 18과 MLB 9이닝스 GM은 MLB 미국 메이저리그를 기반으로 한 컴투스의 대표적인 야구 게임으로 사실적이고 다양한 콘텐츠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류현진 선수의 복귀와 일본 오타니 선수의 데뷔 등으로 MLB 팬들의 관심도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상황.

두 게임은 모두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AM)와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와의 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MLB 30개 구단의 정보를 그대로 반영해 사실적인 재미를 더했다.







MLB 9이닝스 18은 현역 프로선수의 모션 캡쳐를 통한 그래픽 및 엔진의 업그레이드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사실적인 움직임을 구현했다. 또한 이번 시즌 경기 스케줄에 따라 각 선수의 실제 기록에 게임에 실시간으로 반영돼 실감나는 경기를 펼칠 수 있다.


아울러 제한된 시간 동안 홈런 배틀 형식으로 자유롭게 타격을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 모드'도 새롭게 추가되기도 했다.

MLB 9이닝스 GM은 선수 수집 구단 운영의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여러 전략적 콘텐츠를 마련했다. 먼저 실제 MLB 경기 기록 및 일정과 연동되는 실시간 예측형 콘텐츠 '데일리 픽'을 적용해 구단 및 선수의 실제 기록을 적중할 경우 선물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각 팀별로 뛰어난 플레이를 펼친 '프랜차이즈 선수' 영입 시, 팀 내 모든 선수에게 프랜차이즈 선수 전용 버프를 제공해 팀의 전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한편 컴투스는 MLB 9이닝스 18과 MLB 9이닝스 GM의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참여자에게는 다채롭고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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