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중소상인·자영업자 위해 구호 외치는 4당 지도부
2018.03.21 오후 6:27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출범식 및 입법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중소상인과 자영업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인 '한상총련'은 이날 출범식에서 5대 입법과제로 ▲복합쇼핑몰 규제(유통산업발전법·상생협력법 개정) ▲카드수수료 1% 상한제(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 ▲중소상인에 대한 생계형 소상공인 적합업종 지정(신규 입법) ▲대리점·가맹점 거래 공정화(대리점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가맹사업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 개정) ▲상가임대차 보호법 개정 등을 꼽았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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