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아태 마케팅 총괄에 알바로 델 포조 부사장 선임
2018.03.20 오전 9:25
원어피니티 호주·델 등 근무한 마케팅 전문가
[아이뉴스24 성지은 기자] 어도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마케팅 총괄에 알바로 델 포조 부사장을 임명한다고 19일 발표했다.

델 포조 어도비 아태지역 신임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어도비 입사 전 기업과 IT 인플루언서를 연결하는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원어피니티 호주(OneAffiniti Australia)'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로 근무했다. 델에서 17년여간 근무하며 마케팅을 총괄, 일본 및 아태지역 부사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델 포조 부사장은 "경험의 시대가 기업의 혁신을 촉구하고 있고 마케팅은 이 변화와 기회의 핵심"이라며 "아태지역 브랜드들이 뛰어난 고객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델 포조 부사장은 아태지역 총괄 사장인 폴 롭슨과 협업해 아태지역 마케팅 조직을 이끌 예정이다. 그간 아태지역 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근무한 마르타 드벨리스는 2년 간 아태지역 근무를 마치고 미국으로 복귀해 기업 캠페인과 파트너 마케팅을 맡을 예정이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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