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입술 깨무는 '단원 성폭령 의혹' 이윤택
2018.03.17 오전 10:32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자신이 이끄는 극단 단원들에게 성폭행 및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1999년부터 2016년 6월까지 여성 연극인 16명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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