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주권, 5월4일 상장…예정보다 앞당겨져
2018.03.16 오후 8:14
구주권제출기간 종료일은 4월 26일에서 5월 2일로 변경
[아이뉴스24 강민경 기자] 삼성전자는 주식분할을 위한 구주권제출기간 종료일을 기존 4월 26일에서 5월 2일로 변경한다고 16일 정정 공시했다.

주식 분할에 따른 매매거래 정지 기간은 4월 30일과 5월 2일, 5월 3일로 결정됐다. 이는 영업일 기준 3거래일로, 당초 예상보다 짧은 기간이다.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기 때문에 증시가 열리지 않는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 또한 매매거래 정지 기간 단축으로 인해 5월 16일에서 5월 4일로 앞당겨지게 됐다.






/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