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유앤비, 음악예능 첫 도전 "1승은 하고가야"
2018.03.16 오후 3:58
유앤비 준 "5개월 동안 돈독해진 유앤비 모습 보여드릴 것"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더 유닛'이 낳은 실력파 아이돌 유앤비(UNB)가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다.

유앤비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을 통해 최종 선발된 9인의 남자 아이돌 그룹. 최근 팬미팅 매진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유앤비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작사가 장경수 편으로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첫 도전한다. 얼마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지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무대에 앞서 유앤비 준은 "5개월이란 시간 동안 돈독해진 유앤비의 모습을 무대에서 잘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무대를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함께 드러냈고 필독은 "출연 한 김에 1승은 하고 가야하지 않겠나"라며 당찬 패기를 드러냈다.

이날 유앤비는 유미리의 '젊음의 노트'를 선곡, 완벽한 퍼포먼스와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은 물론, 열정과 노력을 담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선보이며 청중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무대를 감상한 '전설' 장경수 역시 "무대를 감상하는 내내 소름 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17일 토요일 오후 6시5분 방송.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