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노쿠니 2: 레버넌트 킹덤' 14일부터 예판
2018.03.14 오후 5:22
예약 특전으로 콜렉터즈 카드 증정…게임은 23일 출시
[아이뉴스24 박준영 기자]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박희원, BNEK)는 PS4, PC용 판타지 역할수행게임(RPG) '니노쿠니 2: 레버넌트 킹덤'의 예약 판매를 14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작품은 음모에 의해 나라에서 추방당한 어린 왕 '에반'의 이야기를 그렸다. 게임에서 이용자는 에반을 조작해 거대한 악을 토벌하고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해야 한다.

예약 특전으로는 '스페셜 소드 세트'와 '콜렉터즈 카드'를 증정한다. 스페셜 소드 세트에는 ▲사무라이 블레이드 ▲머메이드 레이피어 ▲만용의 검 ▲스팀 블레이드 ▲요정의 검이 포함되며 이들은 각각 다양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니노쿠니 2: 레버넌트 킹덤'은 오는 23일 정식 발매된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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