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NCT, 18명의 완벽한 조합
2018.03.14 오후 4:01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그룹 NCT가 14일 오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엔시티 2018 엠파시(NCT 2018 EMPATH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엔시티 2018 엠파시'는 멤버 18명이 참여, NCT 127, NCT U, NCT DREAM 등 다양한 팀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타이틀곡 NCT 서울팀 NCT 127의 '터치(TOUCH)'는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과 중독성 강한 퓨처 신스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밝고 경쾌한 노래다.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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