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2018 제2차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 접수
2018.03.14 오후 12:13
19일, 위치정보사업계획서 작성요령 설명회 개최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방통위가 올해 제2차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 접수를 받는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지난 1월에 발표한 2018년도 위치정보사업 허가계획의 일환으로 올해 제2차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을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

위치정보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전자민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온라인 또는 서면으로 제출하고, 사업계획서는 방통위 개인정보보호윤리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방통위는 위치정보사업을 희망하는 중소 업체의 신규 진입을 돕기 위해 위치정보사업계획서 작성요령 설명회를 19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방통위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방통위는 신청 접수 후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계획의 타당성, 재무구조의 적정성,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등을 심사할 계획이다. 위치정보사업의 양수 또는 위치정보사업자인 법인의 합병·분할 등에 대한 인가신청은 별도 접수기간 없이 상시 접수할 수 있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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