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스트, 기획부동산 피해예방 세미나 개최
2018.03.06 오후 5:05
이진우 대표, 3월 20일 중랑구청 부동산 최고위과정서 강의
[아이뉴스24 김두탁 기자] 토지 투자에는 단기간 차익을 노리는 투자와 중장기 개발 호재를 기대하는 투자가 있다.

각자 장단점이 있겠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간과 목적을 정해놓고 국가의 공공정책으로 정해진 미래가치에 투자를 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현정부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그린벨트해제를 통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맞춰 그린벨트 예정지란 이름으로 기획부동산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또한 올해 수도권에 풀리는 9조원 규모의 토지보상금으로 토지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토지전문가 이진우 오비스트 대표는 오는 20일 중랑구청 부동산 최고위과정 토지 강의를 통해 이런 기획부동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강의를 진행한다.

토지대토의 장점과 기획부동산에게 사기 당하지 않는 법 등 토지 투자에 꼭 필요한 지식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부동산정보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가치 있는 콘텐츠로 시장을 선도하는 부동산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부동산전문기업 오비스트는 오랜 시간을 거쳐 축적된 부동산 전문 지식과 생생한 부동산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경제TV 방송 참여, 세미나, 교육프로그램 운영, 자산관리 컨설팅 등 포괄적인 부동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두탁기자 kd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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