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마블런 2018' 티켓 국내 단독 판매
2018.03.06 오전 9:38
스페셜 패키지 3종 할인가에 선봬…선착순 1만명 한정
[아이뉴스24 윤지혜 기자] G마켓은 '마블런 2018' 참여 티켓을 선착순 1만명에게 한정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티켓은 마블 캐릭터 굿즈로 구성된 '마블런 패키지'로 선보이며 카드사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마블런 2018은 미국 코믹스 회사 '마블'의 다양한 캐릭터를 주제로 한 테마 러닝 행사로, 5km 러닝 코스 체험 및 피날레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는 4월 21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 내 젊음의 광장과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서 열린다.



G마켓은 마블런 2018의 공식 후원사인 카파와 함께 마블런 패키지를 마련하고 마블런 티켓과 다양한 캐릭터 굿즈를 선보인다. 마블런 2018 요원증과 물품보관백, 보틀, 티셔츠, 지퍼백, 후원사 쿠폰 등이 들어있으며 추가 아이템에 따라 패키지 A,B,C로 나뉜다.


선착순 구매 이벤트도 마련됐다. 패키지 A를 구매한 선착순 50명과 패키지 B를 구매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레고 헐크 브릭헤즈'를 증정한다. 패키지 C를 구입한 선착순 200명에게는 A패키지 구성품인 '레고 캡틴 아메리카 브릭헤즈'를 증정한다.

결제 시 5대 카드사(신한/현대/KB국민/롯데/NH농협)의 카드를 사용하면 10% 즉시 할인 가능하다.

유두호 G마켓 브랜드 경험팀장은 "글로벌 이벤트인 마블런 2018과 함께해 마블 마니아들에게 어떤 혜택을 줄 수 있을지 고심했다"며 "마니아들의 취향을 고려한 최적의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이게 된 만큼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