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메건 두하멜-에릭 라드포드, '묘기에 가까운 연기'
2018.02.25 오후 1:41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5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가 열렸다.

메건 두하멜과 에릭 라드포드(캐나다)가 갈라 연기를 펼치고 있다.









/강릉=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